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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rm -r --chached .
git add .
git commit
cs


여러 리눅스 서버에서 프로젝트를 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로젝트 작업은 한 컴퓨터에서만 하고 있고, 변경사항은 GIT 으로 업데이트 해주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매번 업데이트 해줄 때마다 작업한 컴퓨터의 그룹유저 권한으로 바뀌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권한을 원래대로 바꿔줘야 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매번 권한을 바꿔줘도 문제는 없지만, 귀찮고 불편해서....


서칭 결과 찾은 해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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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config core.filemode false
cs



( 처음엔 외국 사이트(Stack Overflow 등)을 찾아다녔고, 거기서는 권한을 바꿔주는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한국 블로그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갓국! )



추가로 Git 세팅 보기는 아래와 같으며, 아래의 명령어로 Git 설정이 변경됬는지 확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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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config --list
cs






참고 블로그 :http://blog.kimsfactory.com/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레인입니다.


덴마크 드라마로 멋진 푸른색 눈동자와 샤이니한 금발을 가진 등장인물이 많이 나옵니다.



덴마크 드라마라서 드라마 안에서는 모두 덴마크 말을 사용합니다.

독일어 같으면서도 불어 같은 느낌의 대사를 모든 등장인물이 사용하죠.



전체적인 줄거리는


살상률이 매우 높은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있고, 그 바이러스는 비로 전파됩니다.

주인공 남매의 아버지는 그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 있고, 그 바이러스의 백신을 개발하려는 과학자에요.


바이러스가 퍼지려 하자 아버지는 주인공 남매를 자신 회사의 지하 벙커에 피신시키고, 자신은 할일이 있다면서 떠납니다.


그렇게 남매는 그 벙커에서 아버지가 올때까지 5년을 기다리고, 식량이 떨어져가자 벙커를 떠나 아버지를 찾으러 갑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니 도시는 폐허가 되어있고, 사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벙커를 나간 후 동료가 생기고(너 내 동료가 되라!), 그러한 과정 중에 여러 사실들을 알게 되죠.


여기까지가 1화 줄거리에요.(출처는 Me)




처음에 볼때는 좀비 영화인줄 알았으나, 좀비영화는 아닙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와 배경은 윌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이 드라마는


매우 흥미롭고, 재미난 소재를 사용했고,

전체적인 스케일이나 퀄리티도 넷플릭스 오리지널답게 매우 뛰어난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극 발 암 드라마입니다.


다른 블로그나 커뮤니티 글을 찾아보니 다들 1화만 보고 더는 안보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1화 보고 정말 답답하고 발암이었지만, 그래도 2화부터는 괜찮지 하고 2화 보고, 3화부터는 괜찮지 하다가 3화 보고 하다가 끝까지 다봤습니다.


하지만 매화가 전부 엄청난 발암이었습니다.


특히나 저는 남매 중 남동생(아래 사진에서 왼쪽) 정말 극도의 발암이었습니다.

생긴건 매우 잘생긴 미소년인데 하는 짓은 이기적이며, 생각이 짧고, 멍청하고, 단순하고, 답답한 요소는 모두 갖고 있는 등장인물입니다.

Image result for rain tv show



물론 남주 뿐만 아니라 여주도 매우매우 답답합니다.^^



결론은

전체적으로 매우 발암이며,

자신은 답답한 것을 매우 좋아하며,

덴마크 드라마를 보고 싶고,

잘생긴 금발의 푸른 눈동자 등장인물로 눈정화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만

추천드리며,


다른 분들께는 절대 보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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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루엘 2018.10.13 20:29

    진짜.. 1편 시작하자마자 동생샊기 벨트 안매다가 도로 한복판에서 길막사고 낸거보고 짜증나서 꺼버림 ㅋㅋㅋㅋㅋㅋ.... 시작부터 발암이라니.

  2. 이세영 2018.12.03 22:22

    저는 1화도 다 못보고 안본것 같네요. 전개도 디게 느리던데요.

다이어 그램이나 도식 그리거나 할 때 툴입니다.


따로 설치할 필요없이 브라우저 상에서 쓸 수 있어서 매우 편해요.


또한 매우 가벼워서 좋습니다! 있을 기능은 다있는데 정말 가벼워요.(크롬 앱 중에 다이어그램 있는거 써봤는 데, 그건 너무 무겁더라고요...)



아래는 해당 주소입니다!


https://www.draw.io/



파일을 xml, png, jpg 등 다양하게 저장가능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와 같은 크라우드 스토리지에도 저장 가능해요.~!



저장한 파일은 다시 불러와서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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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서버를 돌릴 때 포트가 열렸는지 닫혔는지를 확인하고, 포트를 열고 닫기에 대한 글입니다!


제가 쓴 리눅스는 Linux Redhat 7.0 (RHEL) 기준으로 쓰였지만, 대다수의 리눅스 버젼에서 통용됩니다!


<수정>

리눅스 7.0 이상 버전 부터는 iptables 이 아닌 Firewall Daemon을 이용한다고 한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렇기에 아래의 글을 따라하지 말자!




1. 포트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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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tat -na
cs


위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netstat 은 현재 네트워크 연결 상태 등을 프린트해주는 명령어입니다.


추가로 -n 옵션은 현재 열려있는 ip 주소를 문자형(localhost)가 아닌 숫자형(172.16.1.30) 형태로 보여줍니다.

-a 옵션은 all의 약자로 모든 걸 보여달란 의미입니다.


위와 같이 명령어를 입력하시면, 무수히 많은 네트워크 상태를 볼수 있습니다.



만약 웹서버를 운영 중이신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너무 많은 정보중에서 자신의 웹서버 포트를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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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tat -nat

cs


위와 같이 입력하면 tcp 프로토콜의 정보만 나오게 됩니다. 아래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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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jyct@localhost ~]$ netstat -nat
tcp        0      0 172.16.1.30:8080        0.0.0.0:*               LISTEN     
tcp        0      0 172.16.1.30:8081        0.0.0.0:*               LISTEN     
cs


위의 결과는 순서대로

프로토콜 종류, 받는 큐, 보내는 큐, 로컬 주소, 허용된 외부 주소, 상태

입니다!


그리고 제 리눅스 컴퓨터는 현재 tcp 프로토콜로 8080 포트와 8081 포트가 모든 사람에게 열려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 열린 포트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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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tat -na | grep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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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자신의 컴퓨터에서 열린 포트만 확인하고 싶을 때의 명령어입니다.



3. 포트를 열어줍니다!


리눅스 상에서 포트를 열어줄 때( 방화멱을 열어줄 때 )는  일반적으로 iptables 명령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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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ables -A INPUT -p tcp --dport 8080 -j AC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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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명령어는 tcp 프로토콜의 포트를 열어주는 명령어입니다.


순서대로 설명하면

-A 는 append의 약자로 방화벽 규칙을 추가한다는 의미입니다.

INPUT은 들어오는(INBOUND)의 규칙을 추가한다는 의미이며

-p tcp 는 프로토콜 tcp 의 규칙을 추가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옵션으로는 udp, icmp, sctp등이 있습니다.

--dport  8080 은 8080 포트 번호를 의미합니다. dport는 destination-port 의 약자입니다. (man iptables-extension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j ACCEPT 는 ACCEPT 규칙을 추가한다는 의미입니다. -j 옵셥은 어떻게 할거냐는 의미로 ACCEPT 외에 DROP, REJECT 등이 있습니다.



이상 리눅스 방화벽의 포트 확인과 포트 열기였습니다~!





++ 추가로 간혹가다 방화벽의 포트도 열어주고 다 했는 데도, 외부 접근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너무나 고생했었는데요.

레드햇 리눅스의 경우 SELinux라는 따로 보안 시스템이 돌고 있습니다. 만약 포트도 열고 다 해줬는데도 권한 오류가 나시는 분들은 SELinux를 꺼보고 다시 해보라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간단하게 명령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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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o setenforce 0
cs


SELinux를 끄겠다는 의미입니다!


사실상 끄는 것보다는 제외 규칙을 만들어 주는 게 좋겠지만, 찾아보니 쉽게 끝날일은 아닌 것 같아 저 또한 우선은 끈 채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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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퇴장 2020.05.18 15:28 신고

    잘보고 갑니다. ^^

테라 단위의 매우 길고 복잡한 디렉토리 구조를 갖고 있는 파일 및 폴더를 S3에서 다운 받아야 할 경우가 있었어요.



얼마 안되는 양의 데이터라면 별 부담없이 일일이 다운 받아도 되겠지만,

테라 단위까지 가면 일일이 다운받는 일은 불가능하겠죠...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 가능하긴 할거에요...)



이런 난해한 상황에서 제가 사용한 방법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처음에는 FTP 프로그램을 사용하려 했었어요. 

아래는 제가 시도하려 했거나, 시도했었던 FTP 프로그램들입니다!

사용법은 적지 않았어요.

굳이 사용법을 적을 필요도 없이 FTP 프로그램의 사용법은 쉬우니까요!


다만 제가 사용했을 때, 장점이나 단점이나 단점이나 단점에 대해 말하려 합니다!



파일질라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1. 파일질라

장점 : 유명

단점 : 무료버전은 AWS S3 지원 X 

가장 유명하고 친숙한 FTP 프로그램으로는 '파일질라'가 있죠.

하지만 파일질라에서 AWS S3를 연결하려면 무료 버젼으로는 불가능하며, 유료 버젼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파일질라는 PASS 했습니다!



사이버덕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2. 사이버덕

장점 : 이쁨, 편한 UI, 무료버젼 AWS 지원 O

단점 : 3일에 한번꼴로 있는 업데이트와 후원하라는 안내창, 대용량 및 복잡한 디렉토리 구조에서 에러

사이버덕은 파일질라와 같은 FTP 프로그램입니다. 파일질라보다 더 이쁜 아이콘과 UI를 갖고 있죠. 하지만 사용 방법이나 방식은 파일질라와 거의 99% 같습니다.


처음 사용했을 때는 매우 좋았어요. 파일질라와 다르게 무료 버젼이 AWS S3을 지원하고, 인터페이스도 파일질라보다 이쁘고, 쉬웠거든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대용량 전송에 있어서 처음엔 잘되다가 계속 중간에 끊어지고 오류가 발생하더라고요...

만약 300기가의 데이터를 다운받는다 치면 99.9%에서 항상 오류가 발생했어요. 찾아봤는데 그이유는 모르겠더라고요...

화가나는건 항상 99.9%에서 멈추고, 이어받기가 안된다는 점이었어요.

원래는 이어받기가 되어야하는데 에러난 항목은 이어받기를 하더라도 또 똑같은 99.9%에서 에러가 발생하더라고요....

추측하건데 이 에러는 사이버덕 쪽의 문제가 아닌 큰 용량과 복잡한 디렉토리 구조의 문제인 것 같아요.

디렉토리 구조가 너무 복잡해서 255자가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럴때마다 에러가 나더라고요.(윈도우는 255자 이상의 디렉토리 구조를 사용하려면 따로 설정을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단점으로는 3일에 한번꼴로 파일의 업데이트가 이뤄지면서 후원하라는 안내창이 뜹니다.

아마 무료버젼으로 프로그램을 푼 대신 자주 업데이트하여 사람들에게 후원을 유도하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 같아요.

무료로 좋은일 하시는 좋은 사람들에게 후원하고 싶지만... 하하!


3. 포크리프트3 (Fork Lift 3)

장점 : 편한 UI, 무료버젼, AWS 지원 O

단점 : 맥전용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위에 나열한 FTP 보다 에러가 많이 적었어요.

하지만 결국에는 이 포크리프트3도 에러가 발생하더라고요.



Image result for cloudberry aws

4. 크라우드베리

장점 : AWS 지원 O

단점 : 촌스럽고(?) 복잡한 UI, 

윈도우에서 사용한 FTP 프로그램입니다. 마지막으로 시도해본 FTP 소프트웨어입니다. 단점에 복잡하다고는 했었으나 한번 눈에 익으면 오히려 다운로드 과정 같은 것이 자세히 나오기 때문에 더 좋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소프트웨어 또한 대용량 전송 시에는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결론은

"AWS S3에서 대용량을 LOCAL로 옮길시에는 FTP 소프트웨어는 적합하지 않다." 

입니다.


이는 제가 2주 넘게 시간을 투자해서 내린 결론입니다. 기가 단위로 쪼게서 다운받았을 때도 결국에는 에러가 발생했고, 갖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에는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최종적으로 성공하고, 사용한 방법은 맥 OS에서 터미널창을 이용한 AWS Command Line Interface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용량 전송을 스트레스 없이 전송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맥 OS에서 사용했지만, Linux계열 운영체제에서 사용해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방법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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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는 엄청난 시간을 절약하겠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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